일본 규슈 남서부 구마모토현에서 약 10년 만에 진도 7의 강진이 발생했다. 일본에서 진도 7의 강진이 관측된 것은 700명 이상이 목숨을 잃은 2024년 1월 노토반도 지진 이후 2년 6개월 만이다. 일본 기상청은 "지진 ...
[이슈전파사 LIVE] 여당 최고위원 경선 출마, 김용 출연/‘송영길의 2위 표’는 어디로? 분석!/꼬여버린 검찰개혁, ‘이게 다 문재인 정부 때문이다’ ...
28일 일본 규슈에서 일어난 규모 7.1 강진의 여파로 국내 곳곳에서 건물이 흔들리고 시민들이 한 때 건물 밖으로 대피했다. 전국에서 지진 흔들림 신고 약 789건이 접수됐지만 인명이나 재산 피해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일본 규슈 구마모토현에서 규모 7.1, 진도 7의 강진이 발생해 정전, 교통 마비, 건물 붕괴 등 피해가 속출했다. 여진 가능성이 높아 일본 기상청은 주의를 당부했으며, 이번 지진 여파로 부산 등 한국에서도 진동이 감지됐다.
프랑스축구협회는 28일 (현지시간) 지단을 프랑스 축구대표팀의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계약기간은 2030 스페인·포르투갈·모로코 월드컵까지다. 이로써 지단은 14년간 지휘봉을 잡은 디디에 데샹 (58) 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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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내년도 기준 중위소득을 역대 최대폭인 6.7% 인상했다. 이에 따라 각종 복지 수급자가 늘고 수급액 역시 오를 전망이다. 산정방식도 손질해 앞으로는 매년 소비자물가지수와 경제성장률을 반영해 해마다 인상률을 조정한다.
더불어민주당이 28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를 열고 검찰의 보완수사권을 전면 폐지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의 단독 처리 수순에 돌입했다. 이르면 30일 국회 본회의 통과를 목표로 본격적인 입법 속도전에 나선 것이다. 국민의힘은 ...
미국의 수출 통제를 피해 첨단 인공지능 (AI) 칩을 중국으로 빼돌린 혐의로 대만 엔비디아 직원이 구속됐다. 엔비디아 칩의 중국 우회 수출과 관련해 엔비디아 직원이 직접 사법 처리된 것으로 알려진 첫 사례다.
장윤기 사건 초동수사 축소·은폐 의혹을 둘러싸고 검찰과 사건 초기 경찰 수사팀의 공방이 격화하고 있다. 검찰이 "강간살인 보완수사를 요청한 내용은 없었다"고 밝히자, 초동 수사를 지휘한 전 광주 광산경찰서 형사과장 박모 경정 ...
한미 관세협상에 따른 한국의 대(對)미 투자 첫 프로젝트로 가스복합화력발전소 건설 사업이 낙점됐다. 정부는 조만간 협상을 마무리 짓고 국내 보고 절차 등을 거쳐 내달 중 공식 발표할 전망이다. 28일 정부와 업계에 따르면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차관급 초대 부시장 후보가 10명으로 압축돼 시민 투표가 진행된다. 전남광주시는 검증위원회가 부시장 시민추천제를 통해 등록한 40명을 대상으로 심사를 벌여 후보를 10명으로 압축했다고 28일 밝혔다. 민형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