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 전 시의원은 경찰 조사에서 "성매수 사실은 인정하지만 미성년자인 줄은 몰랐다"며 혐의를 부인했다. 경찰의 휴대폰 임의제출 요구에는 사설 업체에 포렌식 (디지털 증거분석)을 맡겨 소지하고 있지 않다며 응하지 않았고, 이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