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제로트러스트보안협회는 24일 서울 영등포구 공군호텔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김인현 투이컨설팅 대표를 신임 회장으로 선출했다. 협회 회원은 보안 솔루션 공급기업보다 수요기업과 공공기관 중심으로 구성돼 있었다. 이번에 수요기업과 솔루션 기업을 연결하는 컨설팅 기업 대표가 ...
엔씨소프트가 사명을 '엔씨(NC)'로 변경한다. 24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엔씨소프트는 전날 이같은 안건이 포함된 주주총회 소집 공고를 공시했다. 주총은 오는 3월 26일 경기 성남시 사옥에서 열린다. 엔씨소프트는 지난 ...
신세계사이먼은 지난 23일 신세계남산에서 '프리미엄 아울렛 공간·건축 아이디어 공모전' 본선 발표와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공모전은 '프리미엄 아울렛의 머무름과 즐거움을 강화하는 공간·건축적 아이디어'를 주제로 열렸다. 단순히 공간 설계 측면 관점을 넘어, ...
취업 한파 속 대학가에 '졸업 유예' 바람이 분다. 경희대학교가 졸업 요건을 충족한 학생이 학위를 미루고 재학생 신분을 유지할 수 있는 '학사학위 취득 유예제도'를 신설했다. 졸업을 늦추기 위해 일부러 학점을 남기던 관행이 ...
1997년 외환위기 당시 붕괴 위기에 처한 금융 시스템을 재건하기 위해 투입됐던 공적자금이 29년 만에 72.5% 회수율을 기록했다. 금융위원회는 25일 '2025년 4분기 공적자금 운용현황'을 통해 1997년 11월부터 2025년 12월 말까지 총 122조2000억원 ...
석유화학과 철강 등 주력 산업 침체로 고용 불안이 커진 지역에 정부가 450억원 규모의 맞춤형 일자리 예산을 투입한다. 노동부는 전남 여수시, 충남 서산시, 경북 포항시, 광주 광산구 등에 올해 총 450억원 규모의 '버팀이음프로젝트' 예산을 투입한다고 23일 밝혔다.
지난해 하반기 시 지역 취업자 수가 역대 최대를 기록한 반면 군·구 지역 취업자는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가데이터처가 24일 발표한 '2025 지역별고용조사' 에 따르면 시 지역 취업자는 1417만8000명으로 ...
무하유는 김경수 최고제품책임자(CPO)를 영입했다고 24일 밝혔다. 김 CPO는 서울대 철학과 졸업 후 동 대학원 인지과학 석사 학위를 취득하고 SK커뮤니케이션즈에서 네이트온과 싸이월드 등 플랫폼을 기획·운영한 경력을 보유하고 있다. 무하유는 김 CPO 영입을 통해 A ...
국가데이터처는 2025년 3분기(8월 기준) 전체 임금근로 일자리가 2092만7000개로 전년 동기 대비 13만9000개 증가했다고 24일 밝혔다. 전체 일자리 중 전년 동기와 동일한 근로자가 점유한 지속 일자리는 1534만9000개로 73.3%를 차지했다. 대체 일자 ...
퓨어스토리지는 사명을 '에버퓨어'로 변경한다고 23일(현지시간) 밝혔다. 회사는 이번 사명 변경이 단순한 브랜드 교체가 아니라, 스토리지 중심 기업에서 데이터 관리의 미래를 정의하는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전략 전환을 의미한다고 강조했다. 데이터 관리 역량 강화를 위해 ...
대신정보통신(대표 이재원·최현택)은 펜타시큐리티의 지능형 웹방화벽(WAAP) 'WAPPLES(와플) v7.0'의 나라장터 조달 등록을 마치고, 압도적인 시장 점유율을 바탕으로 2026년 공공 보안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고 ...
금융감독원이 오는 3월 4일부터 16일까지 '2026년 부문별 금융감독 업무설명회'를 개최하고, 현장 중심의 일류 감독서비스 구현을 위한 소통 행보에 나선다. 올해로 17회째를 맞는 이번 설명회는 디지털·정보기술(IT), ...